난 남희의 수건을 확 밑으로 내렸다
통통한 몸매지만 커다란 가슴하난 내맘에 꼭 들었다
그 날따라 나도 몹시 흥분하고 있었다
난 남희를 벽으로 밀어부치고 거치게 키스를 했다
"아~~아~~" 내 혀놀림에 남희가 반응을했다
"아~~니 몸 보니 너무흥분된다~~오늘 각오해라 반 죽여줄께" 난 귀를 애무하면서 속삭였다"
"하~~흐~~햐~~흐~~"남희 반응에 맞추어 목덜미가 자국이나던말던 빨아댄다
남희의 꽃입에서 내뿜는 물이 내허벅지를 타고 흐른다
지금 당장 꼽고 싶었지만 서두르지않았다
한입엔 한쪽가슴을 손으론 다른쪽 가슴을 주물러댔다
"아~앙 아흐아흐 "신음소리가 점점 더커진다 (경험상 가슴 큰여자들은 신음소리도 크다)
남희가 내물건을 잡으려 손을 뻗었으나 난 쉽게 잡혀 주지않는다
"앙''앙''" 이상한 콧소리를 낸다
"왜 만지고 싶어?? 남희는 긴숨을 내쉬며 끄덕인다
난 마지못한는 척 잡혀준다
남희 손이 내 고환과 물건을 교대로 쓰다듭는다 가끔씩 손가락이 내 똥꼬를 건드릴땐 전율이 느껴진다
"빨아볼래? 내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쪼그려앉더니 내 물건을 한입에 물고 혀를 굴려댄다
"아~~좋아~~거기말고 좀 위로 아~그래 거기 좀 이빨로 씹어봐"
"안 아퍼?"
"괜찮아 그게 더 자극 적이야"
남희는 내 말대로 귀두를 잘근잘근 씹어댄다
가끔 아프지만 자극적이다
"이제 똥꼬 좀 빨아줘"
"여기??? 그건좀...."남희가 망설인다
"그럼 내가해줄께 "
난 남희를 일으켜 세우고 내가 쪼그려앉았다
남희의 꽃잎을 쓱~~한번 혀로 쓸어 올렸다 혀에 애액이 잔뜩 묻어난다
"아~~하~~아~~아~~좋...다..너..무...."
내 혀놀림에 남희의 꽃잎에선 더 많은 물을 내뿜는다
난 남희를 벽에 돌려세우고 엉덩이를 한입에 물었다
"아~~간지러워 하지마"
"잠깐 벌리고 참아봐 뽕 가게 해줄께"
난 남희의 다리를 약간 벌리고 똥꼬를 빨라댔다(왠만해선 안해주는 서비스)
"아~하~~아흥~아흥~그..만..아~흥~~기분이 이상해 아~흐~아흐"
"왜 안좋아?
"아니 아~~그런건아니데..아~~처음 느끼는 기분이야 죽겠어 아~~숨넘어갈것같아 아~~"
남희는 몸을 비비꼬고 난리다
난 손바닥으로 흠뻑 젖어있는 꽃잎 언저리를 비벼댄다
"아~흐~~미치겠다. 넣고싶어 넣어줘"남희가 애원했다
"뭘 넣어?" 또 내 장난끼가 발동했다
"자..지.." 남희의 소원대로 난 선 체로 물건을 집어넣었다
"푸'''지'''직'''남희 꽃잎의 물들이 밖으로 소리를 내며 흘러내린다
남희는 내 등을 꽈~~악 안으며 "아~~좋아!!좋아!! 세게 움직여줘~~자기~~최고야 넘 좋다 더 세게"
허리를 연신 들썩인다
어느정도 남희의 남자 관계는 알았지만 처녀가 이정도 인줄 몰랐었다
난 허리를 돌려대며 "퍽!!퍽!!퍽!!"소리를 내며 박아댔다
평소엔 선체로 잘 안하지만 그 날은 자세를 바꾸지않고 펌프질을 했다
"퍽 퍽 퍼 퍽 내 펌프질에 아~흐~아`흐~아~흐~~"신은소리로 답하는 남희
그러더니 내 등을 더 세게 안더니 "아~흐~아~아`~어떻게~~아~아~~" 오르가즘에 오르는듯 허리놀림과
신음 소리가 커진다 평소 같았으면 한번 멈추는데 그날을 더 세게 박아댔다
"앙''앙''앙'''나~죽어~~아`~그만~~그만~~아~아~아~"하더니 축~늘어지며 주저앉느다
난 빠진 물건을 잡고 연신 흔들어댔다
"아~~나도 싼다!!!
"찌~~익~~소리와 함께 거센 정액 줄기가 남희 얼굴을 세차게 때린다"
일부로 남희 얼굴 위에 뿌려댔다
꺼덕거리는 물건을 잡더니 입에 물며 빨아댄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사정된 물건을 빨면 완젼 죽음이죠..
"아~~그만~~그만~~"말려 보았지만 아까의 복수를 하려는듯 계속 빨아댄다
시간이 좀 지나니 고통은 쾌락으로 변해 물건이 서서히 고개를 쳐들었다
"어~머 벌써??" 남희가 놀란다
"너 각오해라 !"
난 남희를 침대에 눕히고 물건을 바로 집어넣었다
아직도 남희 꽃잎은 젖어있어 쑥~~하고 내 물건을 삼켜 버렸다
난 짧고 빠르게 (일본 포르노 처럼) 남희를 공략한다
"아''아''아''아'' 자기```앙""아""앙"" 말을 잊지못한다
"이제 복수다'''ㅎㅎ''몇일 고생할거다
난 피치를 가한다
"아~흥~~아~흥~~아~~아~~"아까보다 더 크게 울부짖는다
"철퍽철퍽 떡치는소리 "앙''앙""신음소리가 방안을 가득 메운다
또다시 절정에 오르는지 허리가 빨라지며 울어대는 남희 곧 외마디 신음과함께 늘어진다
그러나 난 멈추지않느다
"아~아~~그만 그만~~아`~죽어~~아~~아`~그만
남희는 날 밀어내려 애쓰지만 난 남희를 꽉 안고 허리를 놀려댄다
날 밀어내려 애쓰던 남희가 다시"엉''엉''울부짖으며 다시허리를 들썩인다
세번째 오르가즘 난 남희랑 맞추려 속도를 더 냈다
"아~~아~~ 난 안에다 한다!!!'
"허~억!!허~~억!! 안에다 해줘 ~~아~~아~~"
난 있는 힘껏 남희 꽃잎안에 정액을 쏟아 부었다
우린 한동안 누워서 숨만 헐떡였다
한 참후에 유리가 생각났다 돌아보니 아직도 세상 모르고 자고있었다
넘 힘들어 유리를 어찌해볼 생각도 안났었다
"좋았냐?"모든 남자들의 질문을 해보니
"너 잘하는건 소문들어서 알고있다 근대 이렇게 까지 좋을줄 몰랐단다"
"누가그래? "난 시치미를 떼며 물었다
"장난하냐? 너 바람둥이거 다아는데..."
"너 유리랑도 했냐?"눈을 흘긴다
"알면서 왜 묻냐?"장난으로 대답했는데
가슴을 팍!!치며 "잘났다 나 잔다 "하며 등을 돌린다
"야!!장난인데 삐치긴~~ 하며 풀어주려했었는데 왈가불가 하다 나도 짜증이나서 맘대로해라 했더니
옷을 주섬주섬 입더니 집에 간댄다
나도 어이가없어 알아서 하랬더니 그냥 나가 버렸다
방금전까지만 해도 껴안고 몸을 섞었는데 어이가 없었다
전화를 해도 받지않았다 걱정도 됬지만 마음 한편으로 오히려 잘됬다는 간사한 생각이 들었다
난 바닥에 자고있는 유리를 안아 침대에 올렸다
오늘은 여기까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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